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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 함께 하는 나만의 박람회 개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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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닫기
바바페어는 나만의 박람회를 생성하는 기능이 있습니다.주제를 정하고 박람회를 만들고 나면 온라인부스를 참여시키고 승인하는 심플한 구조입니다.실제 전문적인 전시주최사가 사용하고 있지만 기업마케팅을 위해 사용해도 좋습니다.모든 비즈니스가 기업을 참가시키고 관람객을 모아주는 박람회 구조와 닮아 있으니까요~

나만의 박람회 문의
junco@vavafair.com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SKV1 A1213
TEL : 02-3453-9503 전화걸기
나만의 박람회를 통해 어떤 효과를 볼것인가

바바페어에서 제공하는 나만의 박람회는 일방적인 파트너의 콘텐츠를 담지 않습니다.무엇을 서비스할지에 대한 윤곽은 정하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파트너 참여를 유도하는 일입니다.

파트너들에게 접속권한을 주어 직접 회사소개와 제품소개를 위한 콘텐츠를 만들게 합니다.전체 파트너가 모인 자리를 통해 사용자 교육도 좋고 방문을 통해 알려주는 방법도 괜찮습니다.연초 마케팅을 지원한다는 의미없는 선언적 공지보다 파트너들에게 마케팅 경험을 주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파트너 정책일 듯 합니다. 파트너 박람회 유지에는 기업행사처럼 큰 비용이 필요 없습니다.

어느 정도 안정화된 [파트너박람회]는 향후에 할 일이 많습니다.제품별,파트너별로 목적에 맞도록 콘텐츠를 배치하고 엔드커스터머쪽으로 홍보해주고 관련업체 유명인사를 비디오로 제작해 소개도 가능하고 세미나를 온라인에서 진행해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오프라인 세미나와 연계해도 좋습니다.

채널마케터는 곧 콘텐츠 큐레이터가 되어 순위도 좋고 도움이 되는 몇개만 추려 보여줄 수 있어 파트너를 위한 마케팅효과는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 집니다. 플랫폼이라는 서비스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괴력이 매력적입니다.그렇게 파트너들이 기대하지 않았던 고객을 만나게 하는일이 채널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창의적인 방법도 있습니다.파트너박람회를 통해 의기투합된 6개 파트너사가 모여 일부 마케팅비용을 분담하고 주최사까지 일부 비용을 지원해서 마케팅예산을 확보해 온라인광고와 오프라인세미나까지 해보는 창의적인 생각을 해봅니다.예를들어 독립적인 파트너사에서는 8백만으로 만족할 만한 마케팅효과를 기대 할 순 없지만 6개 회사가 모이면 5천만원이라는  큰 마케팅예산이 됩니다.돈이 없으면 마케팅 할 수 없는 불변의 법칙이 생각납니다.그래서 도전!!

파트너를 위한 나만의 박람회 만들기

바바페어 블랙서비스중 박람회 생성 기능이 있습니다.먼저 파트너를 위한 박람회라는 주제를 정하고 온라인 박람회를 만듭니다.그리고 파트너들에게 전달될 흩어져 있는 마케팅콘텐츠를 만들어 차곡차곡 쌓아 갑니다.

- 신제품영상

- 행사 및 프로모션,캠페인들

- 파트너와 같이 사용할 통일된 디자인템플릿 공유

- 해당 전문 파트너 소개  

규모가 큰 유통 회사들은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하는 경우 브랜드별/업무별 카테고리를 나뉘어 콘텐츠를 담습니다.이렇게 만들어지는 박람회는 많은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데요 새로운 정보가  빠르게 업데이트 되면서 파트너들이 콘텐츠를 만들어 바로 보내도록 마케팅 인원이 부족한 파트너사 고민을 해결합니다.결국 파트너사의 영업이 디스트리뷰터의 매출이니까요.

또한 다른 브랜드 매출로 이어지는 크로스셀링과 더 큰 매출로 이어지는 업셀링효과도 기대됩니다.기존 홈페이지에 연동시켜 관리이슈도 사라지고 담당자 부재시 단절되는 마케팅 히스토리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채널 마케팅하는 회사에서는 지금이  큰 비용이 소요되는 기업행사의 일부 예산을 파트너를 위한 박람회 기획에 투여하는 시점입니다.

파트너와 함께 하는 비즈니스들

전통적인 장사방법인 도매와 비슷한 개념으로 물건을 받아서 재판매하는 그런 비즈니스가 많습니다.대리점,딜러,채널,리셀러,파트너라는 용어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20년전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들이 세분화된 리셀러들을 통해 전국 곳곳에 유통되는 경험을 통해 최고의 장사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같은 생각입니다.

최고의 IT기업들이 상위파트너 디스트리뷰터와 함께 현재도 수 많은 파트너들과 교류하면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채널마케팅이라는 업무가 파트너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고 실행하는 직접적인 일을 하는데요 여기에도 개선할 부분이 보입니다.효과 대비 비용을 많이 지출하는 일을 찾아내 시스템이 하는 일로 바꿔보면 어떨까요?